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 에코맘

에코 뉴스

에코 뉴스


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알아야할 에코 관련 중요 뉴스입니다.

한정애 환경부 장관,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의장과 협력논의

관리자
2021-03-05
조회수 60

- 알록 샤르마 의장, 대한민국 G7 기후·환경장관회의 최초 참석을 축하하며 탄소중립 및 녹색전환에 한국의 역할을 기대 -


[에코데일리뉴스=조범용 기자]

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2월 23일 오후 한강홍수통제소(서울 서초구 소재)에서 영국의 알록 샤르마(Alok Sharma) ‘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’ 의장과 화상회의를 열고,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양국의 기후협력 방안을 논의했다.


영국은 올해 11월 자국 내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의장국이다.


한정애 장관은 샤르마 의장에게 올해 5월 우리나라 서울에서 열리는 환경 분야 다자정상회의인 ’녹색성장과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(이하 P4G : 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)‘ 정상회의에서 보다 많은 국가들의 탄소중립 참여를 촉구하여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성공에 기여하겠다고 약속했다.


또한, 우리 정부는 사회적 합의를 전제로 현 정부 임기 내에 지난해 말 유엔에 제출했던 ‘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’를 상향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고, 선도적으로 탄소중립을 준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.


샤르마 의장은 한정애 장관이 올해 5월 중순 영국에서 열릴 예정인 G7 기후·환경장관회의에 초청받은 것을 축하하며, 탄소중립 및 녹색전환에 한국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언급했다.


이번 G7 기후·환경장관회의에는 G7 국가(미국, 일본, 영국, 프랑스, 독일, 이탈리아, 캐나다)와 초청 3국(우리나라, 호주, 인도)이 참여하며, △2050 탄소중립, △저탄소 경제로의 전환, △생물다양성 보존 등이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.


G7 기후·환경장관회의에 우리나라가 초청된 것은 올해가 처음으로, 기후변화 대응과 자연보전을 위한 G7 국가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.


한정애 장관과 샤르마 의장은 P4G 정상회의(5월), G7 기후·환경장관회의(5월), G20 기후·환경장관회의(7월),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(11월)으로 이어지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국제회의에서 양국이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.



[조범용 기자 : tiragon@naver.com]


[저작권자 (c) 에코데일리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


-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News Network 에코데일리 (www.ecolover.co.kr) -

에코맘의 소식을 구독하세요

지구를 지키는 에코맘이 되어주세요. 

구독

  소개

  활동

  참여

  뉴스

  네트워크

  후원


070-4229-0172

지구지킴이에코맘(환경부 제170호) 

회장 : 이은경      이사장 : 조범용 

고유번호 : 110-82-75560      대표전화 : 070-7591-0172      팩스 : 02-351-3605      이메일 : ecomom1@hanmail.net

주소 : (03371)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 (녹번동, 8동)

후원 : 신한은행 100-029-470420(예금주 : 지구지킴이에코맘)

© All Copyright 2019 ecomom


지구지킴이에코맘(환경부 제170호) 

회장 : 이은경      이사장 : 조범용 

고유번호 : 110-82-75560      대표전화 : 070-7591-0172      팩스 : 0303-0959-0172      이메일 : ecomom1@hanmail.net

주소 : (03371)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 (녹번동, 8동)

후원 : 신한은행 100-029-470420(예금주 : 지구지킴이에코맘)

© All Copyright 2019 ecomom